한국레노버 제품을 창작자 언어로 풀어내다

한국레노버는 Yoga 노트북의 퍼포먼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창작자들과 함께한 앰버서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디자인, 그래픽, 영상 등 서로 다른 창작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Yoga Pro 7i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성능과 작업 경험을 담아낸 인터뷰 콘텐츠가 바로 그것이죠.
콜라비는 창작자 앰버서더 큐레이션부터 영상 콘셉트 기획,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협업하며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지향점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국레노버 박수진 차장님을 만나, 브랜드 입장에서의 캠페인 목표와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1. 창작자를 선택한 배경과 캠페인 목표
Q. 한국레노버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본 캠페인의 배경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한국레노버에서 컨슈머 PC와 태블릿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레노버 요가 브랜드의 경우, 고사양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제품의 성능과 브랜드 철학, 디자인 등을 잘 연결하여 소구해야하기에제품의 특성과 타깃 유저의 관심사를 모두 고려한 마케팅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번 Yoga 앰버서더 캠페인도 그런 고민에서 출발했죠. 고성능, 고사양이라는 제품적 강점을 단순히 스펙 나열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분들이 직접 보여주는‘진짜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Q. 한국레노버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본 캠페인의 배경을 소개해주세요. 창작자들은 본인들의 작업 퀄리티와 직결되는 만큼, 하드웨어 성능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선택하는 도구에는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깁니다. 저희 제품이 가진 퍼포먼스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대상이 바로 창작자라고 생각했어요. 디자인, 그래픽, 영상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들이 레노버 요가 노트북을 사용하며 각자의 언어로 제품을 설명해주면, 브랜드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을 거라 봤습니다.
2. 진짜 작업실에서 탄생한 브랜드 이야기
Q. 아티스트 앰버서더는 어떤 기준으로 섭외되었나요? 첫째는 진정성이었고, 둘째는 각 분야에서의 작업 퀄리티와 팬덤이었어요. 일회성 광고가 아니라 실제로 Windows 기반의 PC를 작업에도 사용하시면서 본인만의 다양한 예술 세계를 만들어가시는 분들이 필요했죠. 실제로 제품을 일상에서 사용하시고 제품의 장점을 전달해주실 수 있는 그런 진정성 있는 분들과 작업하고 싶었습니다.콜라비가 제안한 리스트는 그런 점에서 균형이 잘 맞았습니다. 단순히 작가를 섭외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어울리는 분들을 큐레이션해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Q. 인터뷰 영상의 콘셉트는 어떻게 기획하셨나요? 처음부터 ‘창작자의 삶에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각자의 작업 공간, 실제 사용하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려 했죠. 그 과정에서 콜라비가 디렉팅을 세밀하게 잘 잡아줬고, 결과적으로 브랜드의 존재감은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개성과 스토리가 중심이 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이런 구성 덕분에 제품 홍보가 아닌, 창작자의 이야기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 창작자의 언어로 증명된 브랜드 신뢰
Q. 캠페인 진행 후 반응은 어땠나요? 내부에서도 반응이 좋았고, SNS나 커뮤니티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어요.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실제 쓰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보니 제품에 신뢰가 간다’는 반응을 주셨죠. 특히 크리에이티브 업계 종사자나 창작자 지망생들의 관심이 높았는데, 이런 타깃 접근이 저희 제품 포지셔닝에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Q. 성능 중심의 제품 캠페인으로서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성능 캠페인이라고 하면 자칫 숫자와 수치로만 설명하게 되는데, 이번엔 체험을 매개로 성능을 설명했기에 몰입도가 달랐어요. 소비자가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필요하고, 어떻게 쓰일까’를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었거든요. 이 방식이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전략이 될 것 같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측면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4. 콘텐츠 파트너 콜라비의 역할과 가능성
Q. 이번 프로젝트에서 콜라비와의 협업은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나요? 콜라비와 함께 하면서 느꼈던 건 ‘브랜드의 언어를 콘텐츠로 번역할 줄 아는 파트너’라는 점이었어요. 저희가 가진 브랜드 톤앤매너와 제품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각 창작자의 언어와 스타일로 풀어내는 과정이 굉장히 매끄러웠죠. 덕분에 브랜드가 중심에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고, 창작자의 진정성이 묻어나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콜라비와 함께 또 해보고 싶은 작업이 있다면요? 이번 캠페인이 제품과 창작자의 연결을 다뤘다면, 앞으로는 브랜드 철학을 더 깊이 있게 풀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어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캠페인까지도 함께요. 예를 들면 레노버의 ‘혁신적인 AI 기술로 창작을 지원한다’는 철학을 문화적, 예술적 프로젝트로 풀어내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콜라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큰 역할을 해줄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한국레노버는 Yoga 노트북의 퍼포먼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창작자들과 함께한 앰버서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디자인, 그래픽, 영상 등 서로 다른 창작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Yoga Pro 7i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성능과 작업 경험을 담아낸 인터뷰 콘텐츠가 바로 그것이죠.
콜라비는 창작자 앰버서더 큐레이션부터 영상 콘셉트 기획,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협업하며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지향점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국레노버 박수진 차장님을 만나, 브랜드 입장에서의 캠페인 목표와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1. 창작자를 선택한 배경과 캠페인 목표
Q. 한국레노버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본 캠페인의 배경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한국레노버에서 컨슈머 PC와 태블릿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레노버 요가 브랜드의 경우, 고사양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제품의 성능과 브랜드 철학, 디자인 등을 잘 연결하여 소구해야하기에제품의 특성과 타깃 유저의 관심사를 모두 고려한 마케팅 전략이 중요합니다. 이번 Yoga 앰버서더 캠페인도 그런 고민에서 출발했죠. 고성능, 고사양이라는 제품적 강점을 단순히 스펙 나열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분들이 직접 보여주는‘진짜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Q. 한국레노버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본 캠페인의 배경을 소개해주세요.
창작자들은 본인들의 작업 퀄리티와 직결되는 만큼, 하드웨어 성능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선택하는 도구에는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깁니다. 저희 제품이 가진 퍼포먼스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대상이 바로 창작자라고 생각했어요. 디자인, 그래픽, 영상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들이 레노버 요가 노트북을 사용하며 각자의 언어로 제품을 설명해주면, 브랜드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느낄 수 있을 거라 봤습니다.
2. 진짜 작업실에서 탄생한 브랜드 이야기
Q. 아티스트 앰버서더는 어떤 기준으로 섭외되었나요?
첫째는 진정성이었고, 둘째는 각 분야에서의 작업 퀄리티와 팬덤이었어요. 일회성 광고가 아니라 실제로 Windows 기반의 PC를 작업에도 사용하시면서 본인만의 다양한 예술 세계를 만들어가시는 분들이 필요했죠. 실제로 제품을 일상에서 사용하시고 제품의 장점을 전달해주실 수 있는 그런 진정성 있는 분들과 작업하고 싶었습니다.콜라비가 제안한 리스트는 그런 점에서 균형이 잘 맞았습니다. 단순히 작가를 섭외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어울리는 분들을 큐레이션해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Q. 인터뷰 영상의 콘셉트는 어떻게 기획하셨나요?
처음부터 ‘창작자의 삶에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각자의 작업 공간, 실제 사용하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려 했죠. 그 과정에서 콜라비가 디렉팅을 세밀하게 잘 잡아줬고, 결과적으로 브랜드의 존재감은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개성과 스토리가 중심이 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이런 구성 덕분에 제품 홍보가 아닌, 창작자의 이야기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3. 창작자의 언어로 증명된 브랜드 신뢰
Q. 캠페인 진행 후 반응은 어땠나요?
내부에서도 반응이 좋았고, SNS나 커뮤니티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어요.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실제 쓰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보니 제품에 신뢰가 간다’는 반응을 주셨죠. 특히 크리에이티브 업계 종사자나 창작자 지망생들의 관심이 높았는데, 이런 타깃 접근이 저희 제품 포지셔닝에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Q. 성능 중심의 제품 캠페인으로서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성능 캠페인이라고 하면 자칫 숫자와 수치로만 설명하게 되는데, 이번엔 체험을 매개로 성능을 설명했기에 몰입도가 달랐어요. 소비자가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필요하고, 어떻게 쓰일까’를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었거든요. 이 방식이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전략이 될 것 같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측면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4. 콘텐츠 파트너 콜라비의 역할과 가능성
Q. 이번 프로젝트에서 콜라비와의 협업은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나요?
콜라비와 함께 하면서 느꼈던 건 ‘브랜드의 언어를 콘텐츠로 번역할 줄 아는 파트너’라는 점이었어요. 저희가 가진 브랜드 톤앤매너와 제품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각 창작자의 언어와 스타일로 풀어내는 과정이 굉장히 매끄러웠죠. 덕분에 브랜드가 중심에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고, 창작자의 진정성이 묻어나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콜라비와 함께 또 해보고 싶은 작업이 있다면요?
이번 캠페인이 제품과 창작자의 연결을 다뤘다면, 앞으로는 브랜드 철학을 더 깊이 있게 풀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어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캠페인까지도 함께요. 예를 들면 레노버의 ‘혁신적인 AI 기술로 창작을 지원한다’는 철학을 문화적, 예술적 프로젝트로 풀어내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콜라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큰 역할을 해줄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1. 창작자를 선택한 배경과 캠페인 목표
2. 진짜 작업실에서 탄생한 브랜드 이야기
3. 창작자의 언어로 증명된 브랜드 신뢰
4. 콘텐츠 파트너 콜라비의 역할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