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은 인스탁스의 미니13' 출시를 맞아, 신제품의 매력을 실사용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판촉 액세서리 키트 협업을 기획했습니다.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인스탁스 미니13 × 드롭드롭드롭 신제품 출시 액세서리 키트
| 클라이언트 |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
| IP파트너 | 드롭드롭드롭 (라이프스타일 패턴 리빙 브랜드) |
| 론칭일 | 2026.07 |
| 작업범위 | 콜라보레이션 기획, 브랜드 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패키지 및 콜라보 굿즈 기획·제작 |
프로젝트 개요
한국후지필름은 인스탁스의 엔트리 신제품 '미니13' 출시를 맞아, 신제품의 매력을 실사용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판촉 액세서리 키트 협업을 기획했습니다. 미니13은 5가지 컬러(퍼플·핑크·그린·화이트·블루)와 셀프타이머 기능을 앞세운 즉석카메라로,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소장하는 1030 여성 소비자가 핵심 타깃이었습니다.
콜라비는 이 타깃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꾸미는 대상'으로 소비한다는 점에 주목해, 단순 사은품이 아니라 제품과 함께 매일 사용되는 액세서리를 협업 아이템으로 제안했습니다. 협업 파트너로는 패턴그래픽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리빙 브랜드 드롭드롭드롭을 큐레이션했고, 드롭드롭드롭의 시그니처 패턴 '럭키하티(LUCKY HEARTY)'를 미니13의 컬러 팔레트와 어우러지도록 적용한 손잡이 홀더와 키링 2종으로 키트를 구성했습니다. 완성된 키트는 신제품 구매 고객 대상 GWP와 론칭 시즌 팝업 현장 프로모션에 활용되며, 제품 구매의 실질적인 유인이자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접점으로 기능했습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콜라비는 브랜드의 신제품 브리프 접수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출시 일정과 타깃에 맞는 협업 파트너 후보군을 검토하고 피저빌리티를 확인하는 것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후보 브랜드 중 제작 리소스, 일정, 디자인 방향성이 모두 부합하는 드롭드롭드롭을 최종 파트너로 매칭하고, 브랜드-파트너 간 킥오프부터 계약 체결까지의 협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아이템 기획 단계에서는 스트랩, 필름파우치, 키링 등 다양한 후보 품목을 놓고 실물 샘플 기반의 검토를 진행했으며, 실제 카메라와의 결합감, 소재 내구성, 타깃의 사용 장면을 기준으로 손잡이 홀더와 키링 2종 구성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3차에 걸친 디자인 시안 협의와 샘플 리뷰를 리드하며 소재와 컬러, 패턴 적용 방식을 정교하게 조율했고, 미니13 패키지 콘셉트에 맞는 화이트 박스 기반의 키트 패키지까지 함께 기획했습니다.
제작 단계에서는 총 3,000개 키트의 생산 관리와 품질 검수를 총괄했으며, 팝업 현장 활용분과 본 물량을 구분한 3회차 납품 일정을 설계해 론칭 스케줄에 맞춰 전량 납기를 완료했습니다. 브랜드와 IP파트너 사이에서 디자인 피드백 정리, 계약·정산 커뮤니케이션, 물류 운영까지 실무 전반을 콜라비가 리드하며, 브랜드가 신제품 론칭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이번 키트는 미니13 론칭과 동시에 신제품 구매 고객 혜택과 팝업 현장 프로모션에 활용되며, 출시 초기 구매 유인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손잡이 홀더와 키링은 카메라와 함께 일상적으로 휴대되는 아이템인 만큼, 일회성 사은품을 넘어 제품 사용 장면 곳곳에서 브랜드와 패턴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즉석카메라의 기능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1030 여성 타깃이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감성으로 신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를 계기로 드롭드롭드롭과의 협업 관계가 다른 브랜드 프로젝트로도 이어지며, 콜라비가 브랜드와 IP파트너를 잇는 지속적인 협업 허브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합니다.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인스탁스 미니13 × 드롭드롭드롭 신제품 출시 액세서리 키트
콜라보레이션 기획, 브랜드 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패키지 및 콜라보 굿즈 기획·제작
프로젝트 개요
한국후지필름은 인스탁스의 엔트리 신제품 '미니13' 출시를 맞아, 신제품의 매력을 실사용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판촉 액세서리 키트 협업을 기획했습니다. 미니13은 5가지 컬러(퍼플·핑크·그린·화이트·블루)와 셀프타이머 기능을 앞세운 즉석카메라로,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소장하는 1030 여성 소비자가 핵심 타깃이었습니다.
콜라비는 이 타깃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꾸미는 대상'으로 소비한다는 점에 주목해, 단순 사은품이 아니라 제품과 함께 매일 사용되는 액세서리를 협업 아이템으로 제안했습니다. 협업 파트너로는 패턴그래픽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리빙 브랜드 드롭드롭드롭을 큐레이션했고, 드롭드롭드롭의 시그니처 패턴 '럭키하티(LUCKY HEARTY)'를 미니13의 컬러 팔레트와 어우러지도록 적용한 손잡이 홀더와 키링 2종으로 키트를 구성했습니다. 완성된 키트는 신제품 구매 고객 대상 GWP와 론칭 시즌 팝업 현장 프로모션에 활용되며, 제품 구매의 실질적인 유인이자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접점으로 기능했습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콜라비는 브랜드의 신제품 브리프 접수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출시 일정과 타깃에 맞는 협업 파트너 후보군을 검토하고 피저빌리티를 확인하는 것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후보 브랜드 중 제작 리소스, 일정, 디자인 방향성이 모두 부합하는 드롭드롭드롭을 최종 파트너로 매칭하고, 브랜드-파트너 간 킥오프부터 계약 체결까지의 협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아이템 기획 단계에서는 스트랩, 필름파우치, 키링 등 다양한 후보 품목을 놓고 실물 샘플 기반의 검토를 진행했으며, 실제 카메라와의 결합감, 소재 내구성, 타깃의 사용 장면을 기준으로 손잡이 홀더와 키링 2종 구성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3차에 걸친 디자인 시안 협의와 샘플 리뷰를 리드하며 소재와 컬러, 패턴 적용 방식을 정교하게 조율했고, 미니13 패키지 콘셉트에 맞는 화이트 박스 기반의 키트 패키지까지 함께 기획했습니다.
제작 단계에서는 총 3,000개 키트의 생산 관리와 품질 검수를 총괄했으며, 팝업 현장 활용분과 본 물량을 구분한 3회차 납품 일정을 설계해 론칭 스케줄에 맞춰 전량 납기를 완료했습니다. 브랜드와 IP파트너 사이에서 디자인 피드백 정리, 계약·정산 커뮤니케이션, 물류 운영까지 실무 전반을 콜라비가 리드하며, 브랜드가 신제품 론칭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이번 키트는 미니13 론칭과 동시에 신제품 구매 고객 혜택과 팝업 현장 프로모션에 활용되며, 출시 초기 구매 유인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만드는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손잡이 홀더와 키링은 카메라와 함께 일상적으로 휴대되는 아이템인 만큼, 일회성 사은품을 넘어 제품 사용 장면 곳곳에서 브랜드와 패턴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즉석카메라의 기능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1030 여성 타깃이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감성으로 신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를 계기로 드롭드롭드롭과의 협업 관계가 다른 브랜드 프로젝트로도 이어지며, 콜라비가 브랜드와 IP파트너를 잇는 지속적인 협업 허브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