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는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정서를 더하기 위해 슈퍼픽션과 아티스트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WITH 슈퍼픽션
| 클라이언트 | 하이트진로 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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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파트너 | SUPER-FICTION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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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칭일 |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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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범위 | 콜라보레이션 기획, IP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FOOH 콘텐츠 제작 참여 |
프로젝트 개요
하이트진로 테라는 2024년 연말, 브랜드의 연말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며 새로운 소비자 접점을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가 보유한 ‘청정함’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정서를 더하기 위해 협업 아티스트로 슈퍼픽션을 선정하였습니다.
슈퍼픽션의 시그니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러스트 아트워크는 유리병과 캔 전 제품군에 모두 적용되었으며, 가족/친구/연인과의 식사, 선물, 파티 등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일상적 장면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브랜드의 대중적 친밀감을 강화했습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이번 협업에서 콜라비는 테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연말 캠페인의 정서적 방향성과 시장 타깃에 맞는 아티스트를 선별하는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감성은 물론, 테라 브랜드의 ‘대중성과 상쾌함’을 함께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로 슈퍼픽션을 제안하고, 그 이후 전반적인 아트워크 방향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병, 캔, 박스 등 다양한 패키지 형태에 따라 아트워크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한 형태별 최적화 가이드를 세우고, 슈퍼픽션 특유의 3D 스타일을 제품 인쇄 방식에 자연스럽게 맞추는 조율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갖는 상징성과 브랜드의 청량한 이미지가 충돌 없이 조화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다듬고, 각 아트워크가 표현하는 상황별 내러티브를 구성하여 단순한 시즌 에디션을 넘어 ‘연말 무드가 담긴 브랜드 콘텐츠’로 구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콜라비는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 소통 허브 역할뿐 아니라, 디자인 시안 단계별 피드백 정리 및 최종 인쇄본 샘플 검수 등 PM 실무 전반을 리딩했으며, 브랜드의 SNS 확산을 고려한 FOOH 콘텐츠 방향 제안 및 제작 참여를 통해 캠페인의 콘텐츠 범위를 확장시키는 역할까지 수행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출시 직후, 슈퍼픽션의 일러스트가 적용된 테라 병과 캔은 온라인 상에서 ‘한정판 소장템’이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슈퍼픽션의 팬층과 테라의 기존 소비층이 겹쳐지며 크리스마스 시즌 선물/홈파티용 제품으로의 소비 확대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슈퍼픽션의 스타일로 구현된 FOOH 콘텐츠가 브랜드 SNS와 커뮤니티 채널에서 높은 반응률과 공유 지표를 기록, 콜라보 제품의 주목도와 콘텐츠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브랜드의 캠페인 기조와 아티스트 고유 감성을 성공적으로 결합해낸 사례로, 테라의 시즌성 에디션 전략에 있어 긍정적 피드백을 이끌어낸 프로젝트였습니다.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 WITH 슈퍼픽션
콜라보레이션 기획, IP파트너 큐레이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FOOH 콘텐츠 제작 참여
프로젝트 개요
하이트진로 테라는 2024년 연말, 브랜드의 연말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테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며 새로운 소비자 접점을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가 보유한 ‘청정함’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정서를 더하기 위해 협업 아티스트로 슈퍼픽션을 선정하였습니다.
슈퍼픽션의 시그니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러스트 아트워크는 유리병과 캔 전 제품군에 모두 적용되었으며, 가족/친구/연인과의 식사, 선물, 파티 등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일상적 장면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브랜드의 대중적 친밀감을 강화했습니다.
콜라비의 기획과 실행
이번 협업에서 콜라비는 테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연말 캠페인의 정서적 방향성과 시장 타깃에 맞는 아티스트를 선별하는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감성은 물론, 테라 브랜드의 ‘대중성과 상쾌함’을 함께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로 슈퍼픽션을 제안하고, 그 이후 전반적인 아트워크 방향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병, 캔, 박스 등 다양한 패키지 형태에 따라 아트워크가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한 형태별 최적화 가이드를 세우고, 슈퍼픽션 특유의 3D 스타일을 제품 인쇄 방식에 자연스럽게 맞추는 조율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이 갖는 상징성과 브랜드의 청량한 이미지가 충돌 없이 조화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다듬고, 각 아트워크가 표현하는 상황별 내러티브를 구성하여 단순한 시즌 에디션을 넘어 ‘연말 무드가 담긴 브랜드 콘텐츠’로 구현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콜라비는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 소통 허브 역할뿐 아니라, 디자인 시안 단계별 피드백 정리 및 최종 인쇄본 샘플 검수 등 PM 실무 전반을 리딩했으며, 브랜드의 SNS 확산을 고려한 FOOH 콘텐츠 방향 제안 및 제작 참여를 통해 캠페인의 콘텐츠 범위를 확장시키는 역할까지 수행했습니다.
성과와 브랜드 반응
출시 직후, 슈퍼픽션의 일러스트가 적용된 테라 병과 캔은 온라인 상에서 ‘한정판 소장템’이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슈퍼픽션의 팬층과 테라의 기존 소비층이 겹쳐지며 크리스마스 시즌 선물/홈파티용 제품으로의 소비 확대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슈퍼픽션의 스타일로 구현된 FOOH 콘텐츠가 브랜드 SNS와 커뮤니티 채널에서 높은 반응률과 공유 지표를 기록, 콜라보 제품의 주목도와 콘텐츠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브랜드의 캠페인 기조와 아티스트 고유 감성을 성공적으로 결합해낸 사례로, 테라의 시즌성 에디션 전략에 있어 긍정적 피드백을 이끌어낸 프로젝트였습니다.